태원의 유통물류 사업부는 2008년 1차 브랜드런칭과 동시에 대지 1100평, 연면적 400평 규모의 이천지사(1차 브랜드 식품생산/유통물류 거점)를 설립 운영하였고, 2011년 2차 브랜드 런칭 및 가맹점 확산에 따라 경기 광주지사(2차 브랜드 식품생산/유통물류 거점). 2012년 부산지사(유통물류 거점)를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, 설비 및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.
기업이 원자재 자가 수입을 위해선 대량의 자금을 일시에 투입해야 할 뿐만 아니라 보관 창고의 확보, 장기간 물류의 창고 적재로 인해 각종 리스크를 안고 가야 합니다. 하지만 기업의 측면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 서면 자가수입 및 대량입고를 통한 원가절감과 우수한 품질을 선별 수입할 수 있어 최종 생산품의 품질을 향상시켜 고객과 소비자의 만족을 상향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태원은 기업의 이윤만을 위하지 않고 고객의 입장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c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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